ⓒ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 합당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1.18 15:03 수정 2022.01.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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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 합당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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