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였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20·30세대 청년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JP희망캠프에서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03 10:00 수정 2021.11.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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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였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20·30세대 청년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JP희망캠프에서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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