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9일 국회 본청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면담을 갖고 위안부 문제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할머니는 국제사법재판소(ICJ) 회부 추진위원회 대표 자격으로 심 후보를 만났다. 심 후보가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29 18:10 수정 2021.10.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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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9일 국회 본청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면담을 갖고 위안부 문제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할머니는 국제사법재판소(ICJ) 회부 추진위원회 대표 자격으로 심 후보를 만났다. 심 후보가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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