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지난 25일 발생한 KT의 유·무선 인터넷 장애에 대한 대책 논의를 위해 28일 서울 종로구 KT혜화타워(혜화전화국)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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