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2021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CDU(원유정제 시설) 증설은 올해 보다는 내년에 더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에 그간 수익성 없는 CDU 폐쇄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상당 부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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