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기상청 종합국정감사 야당 의원석에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는 내용의 손팻말이 설치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20 14:15 수정 2021.10.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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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기상청 종합국정감사 야당 의원석에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는 내용의 손팻말이 설치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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