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총리가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경선 사퇴를 선언한 뒤 차량에 올라 배웅하는 캠프 의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9.13 16:46 수정 2021.09.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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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총리가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경선 사퇴를 선언한 뒤 차량에 올라 배웅하는 캠프 의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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