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오른쪽)와 배진교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9.02 11:26 수정 2021.09.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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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오른쪽)와 배진교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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