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25 참전용사의 외손녀인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주한 호주대사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인사말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7.28 11:26 수정 2021.07.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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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의 외손녀인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주한 호주대사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인사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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