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2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290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라며 "코로나 재확산 등의 문제로 엔진·차종별로 수급 불균형이 있을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3분기는 사업계획 수준을 달성하고, 4분기에는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신형 스포티지(NQ5)는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50만대 이상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