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30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승재(오른쪽 두번째) 국민의힘 의원, 류호정(왼쪽 세번째) 정의당 의원 등이 손실보상법 소급적용을 주장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30 17:11 수정 2021.06.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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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승재(오른쪽 두번째) 국민의힘 의원, 류호정(왼쪽 세번째) 정의당 의원 등이 손실보상법 소급적용을 주장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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