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후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이승모(오른쪽)가 포효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12 20:59 수정 2021.06.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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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후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이승모(오른쪽)가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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