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부인 블라시, <더 선> 메인에 관능미 과시

입력 2007.09.14 18:39  수정

축구스타 프란체스코 토티(31‧AS 로마)의 부인 일라리 블라시의 관능적 모습이 보도돼 화제다.


14일(한국시간) 영국의 <더 선>은 세리에A 축구선수들의 ‘WAGs’ TOP 10을 선정 일라리 블라시를 최고의 미녀로 손꼽았다.

일라리 블라시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모델 출신으로 토티와 결혼하기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타. 토티부인 블라시의 누드사진은 <더 선> 메인페이지를 장식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세간에 과시하고 있다. <더 선>은 일라리 블라시 외에 루카 토니의 아내 마르타 세체토, 루이스 피구의 부인 헬렌 스베딘, 자네티의 아내 엘리사 바쏘 등을 ‘WAGs’ TOP10에 선정했다.

블라시를 비롯한 세리에A 선수들의 부인들이 공개되며 다시금 축구스타 커플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LA 갤럭시에서 활약 중인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의 명성은 이미 세계적. 빅토리아 베컴은 ‘원조 WAGs’ 멤버로 화려한 외모 못지않은 씀씀이와 생활 스타일로 잊을만하면 신문 1면을 장식하곤 했다.

최근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애인 잼마 앳킨슨과 웨인 루니의 여자친구 콜린 맥러플린 등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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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스포츠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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