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대 한은 부총재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되는 '제 59차 A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한국은행
한국은행은 유상대 한은 부총재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되는 '제 59차 A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우선 유 부총재는 3일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역내 경제동향 및 금융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어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역내 금융협력을 위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실효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회원국간 합의를 모색한다.
또 3일부터 개최되는 'ADB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주요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ADB 및 국제 금융계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아태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과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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