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첫 공판에 출석했다. 2026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녀 비주얼 아이브의 장원영과 배우 박보검이 핫플레이스 성수에 등장했다. BTS의 동생 그룹 코르티스가 그린그린하고 레드레드하게 컴백했다.
<재복무>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21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출석했다.
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현재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지만, 어떤 변명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라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송 씨가 늦잠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으면 이 씨는 이를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로 작성했다"며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법원은 복무 관리 책임자였던 이 씨에 대한 재판을 다음 달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두 사람에 대한 선고 기일을 정하기로 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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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남선녀>
장원영과 박보검이 23일 서울 쎈느 성수에서 열린 다이슨코리아 신제품 체험형 팝업 스토어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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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그린 레드레드>
코르티스 미니 2입 ‘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레드레드’는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방향을 ‘그린’(GREEN), 멀리하는 것을 ‘레드’(RED)에 빗대어 풀어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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