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피선거권 연령 하향, 권력분산을 골자로 하는 개헌론을 밝히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08 10:49 수정 2021.06.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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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피선거권 연령 하향, 권력분산을 골자로 하는 개헌론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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