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와 염문설’, ‘야쿠자 연루설’, ‘신체 훼손설’….
나훈아(61)가 드디어 입을 연다.
지난 1년여 간 잠적해 온갖 루머에 휩싸였던 나훈아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날 회견은 YTN STAR가 생중계하는 것은 물론, KBS, MBC, SBS 등 방송사 3사 보도국도 주요 뉴스로 전할 예정이다.
YTN STAR 측은 “나훈아를 둘러싼 악성소문이 확산되면서 국민들의 의혹 해소를 위해 나훈아 기자회견 생중계를 기획하게 됐다”며 “연예인 기자회견 실시간 생중계는 이번이 최초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3일 일본에서 귀국한 나훈아는 서울 시내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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