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의당 당대표실에서 열린 '모병제 도입 및 군인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안하고 있다.(왼쪽부터 모병제추진시민연대 이유진 대표, 정의당 여영국 대표,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27 11:12 수정 2021.04.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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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의당 당대표실에서 열린 '모병제 도입 및 군인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안하고 있다.(왼쪽부터 모병제추진시민연대 이유진 대표, 정의당 여영국 대표,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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