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4·7재보선 참패 관련 논의를 위해 열린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긴급간담회에서 간사 역활을 맡은 고영인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9 09:01 수정 2021.04.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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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4·7재보선 참패 관련 논의를 위해 열린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긴급간담회에서 간사 역활을 맡은 고영인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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