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인사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4 16:25 수정 2021.04.04 16:2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인사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