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4ㆍ7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음료수 냉장고를 정리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25 00:55 수정 2021.03.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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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7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음료수 냉장고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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