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간접고용 여성노동자 피해 사례 및 현황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09 14:58 수정 2021.03.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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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은미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간접고용 여성노동자 피해 사례 및 현황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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