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날 이낙연 대표에게 2월 임시국회에서 4.3특별법 개정안 처리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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