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정인이법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06 11:45 수정 2021.01.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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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정인이법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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