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 변준형, 고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KBL 초긴장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0.12.25 14:08  수정 2020.12.25 14:08

25일 오후 3시 예정인 안양 KGC vs 부산 KT 경기 연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변준형. ⓒ KBL

KBL은 25일 오후 3시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안양 KGC vs 부산 KT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안양 KGC 변준형이 이날 오전 소속 구단 자체 체온 검사에서 고열(38도) 증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그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는 하루 뒤 나올 예정이다.


KBL은 선수단 안전 우선과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해 선제적으로 해당 경기 연기를 결정했으며, 변경된 경기 일정은 다음 주 중 확정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