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찬희 대한변협회장(왼쪽)과 이헌 변호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수처장 후보자 추천위원회 5차 회의를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18 15:25 수정 2020.12.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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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대한변협회장(왼쪽)과 이헌 변호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수처장 후보자 추천위원회 5차 회의를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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