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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 21일 부친상…23일 발인

  • [데일리안] 입력 2020.05.22 15:42
  • 수정 2020.05.22 15:44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강제규 감독.ⓒ데일리안 DB강제규 감독.ⓒ데일리안 DB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강제규 감독의 부친인 강염원 씨가 21일 오후 별세했다.


강 감독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민감한 시기이기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며 "조문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22일 오후 1~11시에 한해 조문이 가능하다"고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1996년 영화 '은행나무 침대'로 데뷔한 강 감독은 '쉬리', '태극기를 휘날리며' 등을 연출했다. 올해 영화 '보스턴1947'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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