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1집 발매 소녀시대…바비인형 같네!

입력 2007.11.06 17:5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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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바비인형

여자 슈퍼주니어라 불리는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독특한 콘셉트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으로 구성된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2007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한 9인조 여성그룹.

지난 1일 정규 1집 <소녀시대>를 발표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1집 자켓에서 인형을 연상시키는 표정과 동작으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9명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패션과 표정, 아기자기한 소품 등은 바비 인형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가 정규1집을 발표함과 동시에 소녀시대의 공식 홈페이지도 새로운 콘셉트로 단장, 변신한 멤버들의 다양한 사진과 타이틀 곡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는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MBC<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또한 ´2007 KM-M.net MUSIC FESTIVAL´에서 <원더걸스>, <카라>와 함께 신인 여자그룹상 후보에도 올라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와 수영은 최근 첫 방영된 KBS 일일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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