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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보수당, 당색 '스카이블루' 공개…"새로운 도전 이어갈 것"

  • [데일리안] 입력 2019.12.26 12:43
  • 수정 2019.12.26 12:44
  • 최현욱 기자

메인 당색으로 과거 바른정당 '스카이블루' 선정

심볼로 '새로운' 자음·모음 합성해 3차원 형상화

하태경 "바른정당을 뿌리로 확장해 나가겠단 의미"

메인 당색으로 과거 바른정당 '스카이블루' 선정
심볼로 '새로운' 자음·모음 합성해 3차원 형상화
하태경 "바른정당을 뿌리로 확장해 나가겠단 의미"


새로운보수당이 26일 당색 및 심볼 등을 확정해 공개했다. 이들은 메인 당색으로 과거 바른정당이 사용했던 새로운보수당이 26일 당색 및 심볼 등을 확정해 공개했다. 이들은 메인 당색으로 과거 바른정당이 사용했던 '스카이블루'를 선정하고 보조 색깔로 유동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의 심볼로 '새로운'의 자음과 모음을 합성해 3차원으로 형상화한 형태를 공개했다. ⓒ새로운보수당 제공

새로운보수당이 26일 당색 및 심볼 등을 확정해 공개했다. 이들은 메인 당색으로 과거 바른정당이 사용했던 '스카이블루'를 선정하고 보조 색깔로 유동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의 심볼로 '새로운'의 자음과 모음을 합성해 3차원으로 형상화한 형태를 공개했다.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은 공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정무적 의미로는 바른정당을 뿌리로 우리가 확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라며 "플러스 알파로 색을 결합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새보수당은 "다른 정당들과 접근법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새로운보수당은 새로운과 걸맞게 새로운 정치를 희망하는 국민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보수당은 "이 패턴을 활용해서 당의 로열리티를 올리고 우리 당의 이미지를 실생활에서 편안히 사용 가능하게 주안점을 두었다"라며 "기존 정당처럼 평면적 이미지 말고 조형물·패러디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제작했다. 새로운 얼굴과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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