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부권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남양주시의 경우 최고 0.120ppm으로 이 지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해당지역의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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