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관중석에서 류현진 뒷모습 찰칵 ‘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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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현, 관중석에서 류현진 뒷모습 찰칵 ‘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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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20 10:02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배지현, 류현진에 하트 마크. 배지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32·LA 다저스)에 애정을 드러냈다.

    배지현은 2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n fi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야구장 펜스 너머로 보이는 류현진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은 류현진 머리 위에 하트 스티커를 붙이며 남편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배지현은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LA다저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류현진은 7이닝 1볼넷, 5탈삼진, 5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6승을 거뒀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배지현은 결혼 후 아나운서 생활을 접고 LA서 류현진과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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