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

권이상 기자

입력 2019.04.25 10:21  수정 2019.04.25 10:22

총 866가구 가운데 653가구 특별공급

하남 감일지구 내 서울 최인접 입지 및 최고 아파트

C2 HOUSE 거실 아트월 모습. ⓒ데일리안DB

이달 말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총 86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무려 75%인 653가구를 특별공급으로 분양한다.특별공급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주택전시관에서 1대 1 맞춤 상담도 진행했다.

분양 세대 가운데 특별공급 물량이 많은 것으로 특별공급 대상자 입장에서는 감일 지구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다만 청약 제도가 복잡해 진 만큼 자격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필요하다.

실제 올해 1월 감일지구 B3∙B4블록에서 공급된 아파트의 경우 특별공급 청약자 가운데 50여가구가 특별 공급 부적격 가구로 적발되기도 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B9블록) 아파트 규모는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총 866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77•84㎡다.

이 아파트는 감일지구 내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다. 실제 감일지구 B9블록을 시작으로 감일남로를 통해 올림픽공원 사거리까지 길이를 재 보면 실제 총거리가 2.2km에 불과하다. 자전거로 10분 거리다. 이 때문에 현지에서는서울 최인접 생활권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다.

여기에 감일지구 내 최고 아파트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선보인다. 먼저 특화 설계다.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인 C2 HOUSE가 첫 적용된다.

각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따라 평면구조 변경이 자유롭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원스톱 세탁 존 구성 등 수납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생활 동선을 고려한 설계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밖에도 지구 내 최상의 상품으로 구현했다. 실제 최고 수준의 마감재부터 탑 클라우드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

또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 최초로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 센서로 공기 질이 관리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했다.

감일지구를 대표하는 완벽한 시그니처 타운으로 조성될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오는 4월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 인근(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72-1)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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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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