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공유하기
오세훈 자유한국당 미래비전위원장이 12일 오전 국회에서 2.27 전당대회 보이콧을 철회하고 당대표 경선 출마를 재차 밝히고 있다. 오 위원장은 “5.18공청회 사태에서 보듯 한국당은 과거회귀 이슈가 터지면 수습불능이 될 정도로 취약한 정당이다. 보편적인 국민 정서까지도 무시한 채, 무모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정당이 돼버렸다. 제가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나무호 피격과 결단의 시기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지방선거 이후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은 기어이 강행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인터넷 전문은행의 글로벌 도전과 향후 과제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스트레스 받는 뇌, 침 한 대로 잠재울 수 있다
기자수첩
여자부 7구단 체제 위기, V리그는 어디로 가나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티메프 소비자 구제는 2년째 제자리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문화
K-컬처의 축배 뒤, 커지는 문화 소비 양극화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