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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X유인나 '진심이 닿다' 관전 포인트 셋

  • [데일리안] 입력 2019.01.31 09:14
  • 수정 2019.01.31 09:38
  • 이한철 기자
tvN 첫 수목드라마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 tvN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가 오는 2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tvN 수목 로코 불패신화를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수, 목요일 밤 tvN 채널 고정을 유발할 '진심이 닿다'의 하드캐리 포인트를 짚어본다.

첫 번째 하드캐리 포인트는 설렘을 보장하는 이동욱-유인나의 케미스트리와 연기력이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의 이동욱은 빈틈없는 에이스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준비 중이다. 권정록 캐릭터의 반전 심쿵 한방 포인트는 바로 커리어에 있어 완벽한 그가 완벽하게(?) 연애를 모른다는 것.

이에 이동욱이 그려낼 연애치 변호사의 면면도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발연기 극복을 위해 위장취업하게 되는 톱스타 오윤서(본명 오진심)로 분한 유인나는 전매특허인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해 광대를 들썩거리게 한다. 맞춤옷을 입은 듯 러블리 결정체로 분한 유인나의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처럼 이동욱과 유인나는 각자 딱 맞는 옷을 입고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진심이 닿다'에서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동욱-유인나의 합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에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연애치 변호사와 만인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연애는 한번도 한 적 없는 모태솔로 배우의 좌충우돌 로맨스와 함께 터져나올 설렘 보증 수표 이동욱-유인나의 심쿵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웃음이 가슴 따뜻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하드캐리 포인트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풍성한 웃음과 색다른 설렘을 선사한다는 것. '모태 심쿵 훈남 검사' 이상우, '걸크러시 검사' 손성윤, '야망뿜뿜 로펌 대표' 오정세, '나르시시즘 마마보이 변호사' 심형탁,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박경혜 등 독보적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활약을 예고한다.

해바라기 직진남, 걸크러시 캐릭터, 성공한 팬,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싱글맘 등 현실과 맞닿아있는 캐릭터들의 모습도 꿀잼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법조계 연예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예고돼 호기심을 자아내는가 하면, 극중 이상우-손성윤의 헤어진 연인의 유턴 로맨스, 장소연-박지환의 30대 후반의 현실 로맨스 등 다양한 러브라인이 공감과 웃음을 잡을 예정이다. 특히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구남친-구여친과의 유턴 로맨스를 이상우-손성윤이 보여주며 설렘지수를 높일 전망이다.

'진심이 닿다'를 기대케 만드는 마지막 포인트는 박준화 감독이다. 박준화 감독은 '식샤를 합시다', '이번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통해 로코 최적화 연출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적재적소에 딱 어울리는 배경음악의 배치와 코믹함을 배가시키는 효과음과 CG의 활용 등으로 로코의 매력을 극대화해 안방극장에 전달해 온 것.

또한 박준화 감독은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에도 생생한 이야기와 매력을 부여하고 세세한 리액션을 살려 모든 캐릭터가 살아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이로 인해 생생한 웃음을 전하는 동시에 캐릭터가 지닌 따뜻한 정서까지 놓치지 않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진심이 닿다'에서 다시 한번 보여줄 박준화 감독의 섬세하고 가슴 따뜻한 연출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더불어 극중 캐릭터와 함께 설레고 함께 웃고 감정을 공유하는 로맨스의 매력을 다시 한번 안방극장에 전파시킬 것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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