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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태아 논란 공지영도 분노…이제 와서 삭제?


입력 2018.07.17 13:44 수정 2018.07.17 13:44        서정권 기자
워마드 낙태 인증 논란 관련, 누리꾼들의 비난이 가열되고 있다. ⓒ 워마드워마드 낙태 인증 논란 관련, 누리꾼들의 비난이 가열되고 있다. ⓒ 워마드

워마드 낙태 인증 논란 관련, 누리꾼들의 비난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워마드 회원들은 해외사이트에서 사진을 퍼온 것이라며 공유, 도 넘은 댓글을 남겨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워마드 회원들은 "구글에 이미지 찾기만 해봐도 구글꺼 긁어온거 알텐데 왜저러노 역시 한남들 진지할 때가 제일 웃기노", "낙태인증 00에서 퍼온 것도 모르노" 등의 댓글을 남기며 논란을 즐기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워마드를 향한 여론의 비난이 극에 달하자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너무 많은 곳에서 '워마드 태아 훼손'을 봤다. 그만 하고 그냥 바로 수사 들어갔으면 좋겠다. 강아지, 고양이 사체도 그러면 안돼! 절대 안돼!"라는 글로 일침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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