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방법·보상 수준 관건…CVID·CVIG 절충안 주목
北 핵폐기 美 제재 해제…폐기방법·보상수준 관건 전망
북한이 '선(先)핵폐기 후(後)보상'을 골자로 한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에 반발해 북미회담 취소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미국이 새로운 비핵화 대안으로 '트럼프 모델'을 제시하며 북한 달래기에 나섰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은 올해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확인하며 미국과의 세기의 담판을 예고했다. 특히 북부 핵실험장, 즉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라는 전격적인 결정으로 북미회담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오는 북미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핵 폐기 과정에 있어 미국의 요구가 어느 정도 수용되는지, 보상 수준이 어디까지 논의되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자료사진) ⓒ노동신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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