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의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해인은 과거 ‘순정녀’ 출연 당시 ‘연예인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 앙케이트에서 10명중 4위에 올랐다. 앙케이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해인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얼짱 출신답게 얼굴은 예쁜데 압구정동 가면 이정도 예쁜 얼굴은 흔히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해인은 “압구정동에 가면 그렇게 예쁜 분들이 많냐”며 “내가 갔을 때는 예쁜 여자들이 안보였다”고 발언했다. 한편 이해인은 최근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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