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호연 기자
공유하기
박상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5일 2017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를 통해 “네이버페이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검토 중”이라며 “미래에셋대우와 TF 조직을 구축하려고 한다. 구체적인 계획은 향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진 CFO는 “네이버 페이는 다양한 제휴사, 카드사와 제휴해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등을 통해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네이버 “올해도 콘텐츠, 플랫폼, AI 중심의 투자 지속”
[컨콜] 네이버, AI 클로바 적용 도구 ‘CEK’ 2월 출시
[컨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부산 이용자 1만명 돌파”
네이버, 자회사에 대규모 1135억원 출자
네이버, 4분기 영업익 2911억원...전년비 0.3% 증가
댓글
오늘의 칼럼
이제, 왕이 되려는 남자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에 대한 논란
조남대의 은퇴일기
커피의 긴 그림자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지방선거 유권자 우습게 아는 것도 유분수지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국제
이스라엘, 이란 전쟁 서두르는 까닭 [기자수첩-국제]
기자수첩-스포츠
8조 퍼붓고도 백기 든 LIV 골프…돈으로 살 수 없었던 전통 [기자수첩-스포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