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 겸 UAE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이 8일 오후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을 마친 뒤 국회를 떠나며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1.08 16:15 수정 2018.01.08 16:15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 겸 UAE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이 8일 오후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을 마친 뒤 국회를 떠나며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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