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17년도 마지막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선관위가 전 당원투표 문자 안내를 9회에서 13회로 늘려 실시한 것에 대해 매우 부적절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오른쪽은 안철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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