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예산안 법정 시한 처리가 불발된 가운데 2일 저녁 국회 본회의가 정회되자 여야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7.12.02 23:00 수정 2017.12.02 23:002018년도 예산안 법정 시한 처리가 불발된 가운데 2일 저녁 국회 본회의가 정회되자 여야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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