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배상철 기자
공유하기
유니온저축은행은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본점을 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길 인근으로 본점을 이전한 유니온저축은행은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과 가까워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강용석 대표이사는 “본점 이전을 계기로 지역금융을 대표하는 금융 기관으로서 발돋움해 지역경제에 강한 생명력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3분기 저축은행 순익 전년비 22% 증가…대출 연체율도 동반 개선
"사업성 없는데"…저축은행 신용카드 또 러브콜
사명 바꾸는 저축은행…이미지 개선 총력모드
공평저축은행, 저속득층 가정에 연탄‧쌀 기부
저축은행 기업대출 활로 초대형IB에 막히나
SBI저축은행, 서초구 방배천로로 이수시점 이전 오픈
댓글
오늘의 칼럼
'뉴노멀'로 포장된 고환율의 그늘
하재근의 이슈분석
‘참교육’, 괴물이 필요해진 학교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日에 中 목구멍 겨냥한 ‘창’과 ‘방패’ 배치한 美
서지용의 금융 톡톡
연준은 매파로 선회하는데…한은의 '느린 통화정책'이 부르는 물가·환율 리스크
기자수첩-유통
'뉴노멀'로 포장된 고환율의 그늘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금융
은행 문턱 높아지자 카드론으로…풍선효과 뒤에 숨은 불황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증권
홈플러스 회생에 흔들리는 ‘주주 책임’ 원칙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