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한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한혜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진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혜진은 "친구들을 만날 때는 제가 10kg이 쪄도 못 알아보는 헐렁한 옷들만 입고 다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혜진은 "남친 만날 때는 무조건 짧은 거, 딱 붙는 의상만 입는다. 남자친구 앞에서는 편한 의상은 안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남친이 술 마시면 운전까지 한다던데?"라는 물음에 "케어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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