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 김성균, 고준희, 정은지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출연한다. 13일 홍보사 더 틱톡에 따르면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으로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드라마 '빅맨'을 쓴 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진구는 장씨일가의 차남으로 죽은 아내의 진심과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쫓는 장준서를 연기한다. 김성균은 아버지의 어둠에 물든 장씨일가의 장남 장기서로 분한다. 고준희는 전직 대통령의 딸 구자경 역을, 정은지는 검사 서이라 역을 각각 맡았다. 드라마는 '더 패키지’'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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