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파리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청순미 가득한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설현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힌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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