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2017년도판 방위백서를 발표한 가운데 주한 일본 국방무관 츠시마 쿄스케 공군 대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 초치되어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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