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서 강물에 고립되 행랑객 3명 구조

스팟뉴스팀

입력 2017.07.23 14:11  수정 2017.07.23 14:11
구조대가 고립된 낚시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 연천소방서

경기 연천군에서 폭우로 행락객들이 갑자기 불어난 강물때문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23일 연천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2시께 연천국 전곡다리 인근 차탄천에서 혼자 낚시하던 A씨(29세, 여)가 불어난 강물에 고립됐다. A씨를 구조하려던 또 다른 낚시객도 함께 고립됐으나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같은날 오후 12시 46분에는 연천군 전곡읍한찬강에서 B씨(58세, 남)가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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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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