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36)와 송중기(32)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시나닷컴' 등 중국 현지 언론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을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이 시간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고, 현지 팬들의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는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즐겼으며, 송혜교는 16일 발리를 떠났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건 아니어서 열애설의 신빙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보도에 대해 송중기의 소속사 측은 "보도를 접하고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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