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남자 아이 같은 여자, 여자 아이 같은 남자, 무거운 사람과 마른 사람. 내가 거리를 걸어다닐 땐 그게 문제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졸리는 그야말로 파격적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게재된 사진에서 졸리는 원피스 한쪽 어깨끈을 내린 채 파격적인 포즈로 눈을 지긋이 감고 있다. 졸리는 지난해 브래드 피트와 결별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