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 이리나 샤크(러시아 모델)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은 채 뒤돌아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었음에도 풍만한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뭇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의 전 여친으로 둘은 2년 전 결별했다. 그녀는 현재 세계적인 모델로 다양한 잡지와 방송 매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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